[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민이가 놀이학교에서 상을 받아왔어요 #이달의리더상 아이들 돌아가며 주는 상이겠지 아는데 아는데 기분은 좋으네요 ㅎㅎㅎ우리 집 냉장고에 붙여두고 눈 맞출 때 마다 엄지척 날려줍니다. 등원 할 때 마다 울어대서 마음 찢어졌는데 어느 새 쑥 자란 #기특한내새끼"라는 글과 함께 한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을 든 채 눈을 빛내고 있는 아들 범민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초롱초롱하고 깜찍한 눈망울이 문지애와 꼭 닮아 흐뭇함을 더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 또한 응원과 반가움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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