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사진=민선유 기자
김재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김재환이 정키와 디지털 싱글을 준비 중이다.

8일 김재환의 소속사 스윙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2월 정키와 디지털 싱글로 준비중이다"라며 "곡이 좋아서 작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서 김재환은 지난달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모먼트(MOMENT)' 이후 2개월만 신곡을 선보이게 됐다.

정키는 김나영이 참여한 '홀로', 마마무 휘인의 '헤어지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이런 정키와 김재환의 첫 협업이라 팬들의 기대감도 높다.

한편 김재환은 지난달 14-15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illusion; 煥想'을 성료했다. 오는 2월에는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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