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알라베르디가 친구들을 데리고 경주로 향했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라베르디 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여행 셋째날 알라베르디 투어가 시작되었다. 알라베르디는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알라베르디는 "한국 고속버스는 빠르고 편하다"라며 세 친구를 데리고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했다. 이어 출발 5분을 남겨두고 도착한 네 친구가 버스를 타기 위해 전력질주했다. 알라베르디는 "친구들이 한국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 역사의 중심지를 데려가서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목적지가 경주라고 했다.

무사히 고속버스에 탑승한 아제르바이잔 네 친구들은 "버스가 진짜 편해", "이거 우리한테는 S클래스 아니야?"라며 감탄했다. 주유소를 발견한 알라베르디는 친구들에게 아제르바이잔의 휘발유 가격을 물어봤고 "아제르바이잔은 지하자원이 풍부하다보니까 기름값이 굉장히 저렴하다"라며 한국 가격의 절반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의 휘발유 가격을 들은 친구들이 놀라자 알라베르디는 "한국은 지하자원이 부족해서 IT가 발전하고, 우리나라에서 IT 발전이 느린 이유가 지하자원이 풍부해서다"라고 두나라의 차이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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