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출산 한 달을 앞두고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축구선수 정조국 아내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생각지도 못했는데~~ 케이크에 사진 토퍼 너무 감동~~ 너무 고마워잉. 난 정말 행복한 사람~~ #with요미 #요미탄생D-29"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출산을 한 달 앞두고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껏 신난 김성은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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