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클라라가 연탄 봉사에 나섰다.
9일 배우 클라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위로가 되셨다면 이기적인 제 마음이 더 위로를 받습니다. 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대한민국(사랑의)온도1도올리기연탄나눔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연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연탄 가루가 묻은 채로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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