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영이 11자 각선미를 뽐냈다.
9일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좋아라하는 R13"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짧은 하의에 부츠를 매치하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시영은 호피무늬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고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미스터 션샤인'의 이응복 감독 차기작 '스위트홈'을 통해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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