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배우 한다감이 결혼했다.
9일 방송된 K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배우 함다감의 결혼 소식이 보도됐다.
지난 5일 배우 한다감이 1월의 신부가 됐다. 이날 한다감은 결혼을 앞둔 소감으로 "되게 쑥쓰럽다. 공식 석상에 많이 서는데 기분이 남다르다. 어제 잠을 잘 못잤다."고 토로했다.
이어 한다감은 새신랑에 대해 "대화가 잘 되고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점을 가지고 있다. 굉장히 다정다감하다."라며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고 그 시기에 '괜찮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그 분군이 제 옆에 있었다. 후광이 막 비치더라.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까지 밝혔다. 한다감은 새신랑에게 "날 선택해줘서 고맙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한다감은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드라마를 촬영 중이라 아직 없다. 천천히 생각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전문가는 한다감의 결혼식에 대해서 분석했따. 전문가는 예식장에 대해 "잠실에 있는 6성급 호텔. 76층에 위치해 전망이 굉장히 훌륭하다. 하루 한 팀만 진행. 꽃장식만 1300만 원, 대관료는 1000만 원. 고가대이지만 아름다운 예식이 가능한 곳이다. 현재까지 연예인들은 장충동 S호텔에서 많이 하는데 그것보다 고가로 예식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가는 한다감의 웨딩드레스에 대해서 "갈리아 라하브 디자이너의 의상. 시작 금액이 800만원 대. 수지, 박민영이 시상식에서 많이 입었다. 셀럽들이나 신부님들에게 로망이 되는 드레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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