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의 아들 연우가 잼잼이에게 좋은 오빠가 됐다.
12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작년 연예 대상 시상식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도착한 이들은 샘 해밍턴과 윌리엄과 벤틀리였다. 이후 도경완과 연우가 등장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샘 해밍턴에게 "잼잼이는 안오냐"고 물었다. 이때 문희준과 잼잼이가 나타났고 잼이를 처음 본 연우는 "얼굴 너무 예뻐"라고 말했다.
잼잼이는 신나게 춤을 춘 후 배가고파져서 "과자가 먹고 싶다"고 했고 이에 연우는 "오빠랑 같이 과자를 사러 다녀오자"고 말했다.
도경완은 "잼잼이 손은 절대 놓으면 안된다"고 했고 연우는 잼잼이의 손을 잡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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