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광명 매물 1호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친동생과 함께 살 신혼집을 구하는 의뢰인을 위해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나섰다.
의뢰인은 출퇴근을 위해 광명이나 동탄을 생각한다고 말했고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광명의 매물들을 탐색했다. 이들이 찾아간 매물 1호는 신혼부부가 살기는 좋지만 세 명이 살기엔 작은 면적에 홍현희는 당황했다. 제이쓴은 아내인 홍현희에게 “다 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걱정 말고 일단 봐달라”고 말했다.
빅 사이즈 드레스룸을 확인한 홍현희는 바닥에 누워 “여기서 잘 수 있다 사람 하나가 누울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말했고 제이쓴은 “방 하나가 더 있는 격”이라면서 너른 드레스룸에 만족했다. 제이쓴은 이 집은 신혼집으로 사용하고 근거리에 동생의 집을 따로 구해줄 예정이라면서 신혼집의 전세가가 2억 7천만 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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