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해피투게더' 캡처
KBS2'해피투게더'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레드벨벳 조이, 울화병에 심호흡 깊게 한다

9일 오후에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에서는 열정 만수 특집 스페셜 MC 소유진,배종옥, 김규리, 션, 레드벨벳 조이, SF9로운이 나와 입담을 뽐냈다.

김규리는 배종옥의 자기 관리를 존경한다고 했다. 이어 조이는 건강식품 마니아라고 했다. 조이는 뿌리채소를 먹고, 염증이 없어진 느낌이 든다고 했다. 또 조이는 플라잉요가를 시작해서 운동도 하고 있다고 했다. 조이는 노니 쥬스를 먹었더니, 안색도 좋아지고있다고 했다.

이어 울화병이 있는 조이의 스트레스관리법에 심호흡을 꼽았다. 배종옥은 아이돌들이 화려한 이면에 스트레스가 많을 거 같다고 안쓰러워했다. 이어 션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감사일기를 쓰게 한다고 했다. 화에너지를 감사에너지로 바뀔 것이다. 이에 유재석은 "션이 우리 아빠였으면, 저는 몰아서 쓸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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