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집사부일체' 캡처
SBS'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이 치어리딩에 나섰다.

12일 오후에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이 약간의 허언증이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국가대표 치어리딩팀이 집사부일체의 사부로 등장했다. 감독 장진우와 치어리딩 팀에게 치어리딩을 배우고 하프타임 공연을 하기로 했다. 치어리딩은 국제 스포츠로, 우리나라는 국제순위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이 국가대표팀과 장감독이 연습중인 충청북도의 한 체육관을 찾았다. 장감독은 협동 믿음 안전 치어페이스를 강조했다.

양세형이 박자에 맞춰 춤을 추면서 치어페이스를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감독은 이상윤과 신성록이 걱정이 된다고 했다. 이에 신성록은 성급한 신성급을 보이며, 사람 잘 못보셨다면서 치어페이스를 유지하며 시키는대로 춤을 췄다.

이어 이승기도 치어페이스를 보이며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이날 육성재는 광기의 치어페이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상윤은 신성록이 들어오니깐, 다들 너무 과하게 열심히 하려고 하는 거 같아서 역효과가 있다고 했다.

한편 멤버를 믿고 하방낙화하는 훈련을 했다. 이에 이승기는 함께 술도 마셔야 믿음이 생기는게 아니냐고 했고, 양세형은 우리 믿음이 있긴 하지만 굉장히 얕다고 말했다.

육성재는 이승기를 믿지 못하고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양세형은 믿음 충만한 믿음 오뚝이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치어리딩 팀은 점프를 해서 하방낙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이승기가 첫 번째로 점프 낙화를 하기로 했다. 이승기는 믿음직 멤버로 치어리딩팀 두명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록과 육성재를 믿음 베이스로 지목해 자신을 받아줄 것을 요청했다.

이승기는 두 사람을 믿지 못하고 주춤해서 구레나룻 당기기 벌칙을 받았다. 이어 신성록은 양세형과 육성재를 믿음 베이스를 지목했다. 신성록은 성공시켰고, 이어 양세형은 신성록과 이상윤을 지목해 믿음을 확인했다.

이날 양세형은 장감독의 픽으로 공중에서 점프후 떨어지는 것을 연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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