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베리굿 멤버 조현이 '정글의 법칙'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전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씻는것도 자는것도 볼일도 모든걸 자연과 함께 쪼그려 앉아 보내서인지ㅎㅎ 돌아오자마자 신기했는데.ㅎㅎ 변기..그릇..음식..침대..샴푸..드라이기..젓가락에게 고맙다고 절도 하고 그랬는데 ㅎㅎ와...정말... 모든것들이 다 소중해..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외국의 한 조그마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핫팬츠로 명품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 하지만 발목 쪽에 '정글의 법칙' 촬영 여파인지 반창고를 붙이고 있어 걱정을 유발한다.
한편 조현은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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