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 ‘터치’
채널A : ‘터치’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태환과 김보라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10일 방송된 채널A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에서는 한수연(김보라 분)이 강도진(이태환 분)의 피부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수연은 강도진의 피부 회복을 위해 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지만 매니저 김채원(이수지 분)은 “도진이 수면 장애가 있다 약을 먹어야 잘 수 있다”고 말했다. 한수연은 “너 원래 그런 거 안 먹지 않았냐”고 물었고 강도진은 1년 여 전부터 먹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에 한수연은 “나 때문에 먹기 시작한 건 아니지 너도 많이 힘들었구나”라면서 걱정했다. 강도진은 “너만 했겠냐”면서 지난날의 유감을 해소했다.

한편 강도진은 잠이 오지 않는다면서 한수지를 불러 노래를 불러달라며 “너 원래 잘 불러줬잖아”라며 요청했고 한수지는 “그때는 노래 연습하느라 부른 것 뿐이다”라고 거절했으나 결국 강도진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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