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릭남이 귀여운 비주얼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브이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에릭남은 사진과 함께 "Thanks Taipei! Wo Ai Nimen! Manila I’ll see you tomorrow! Singapore - Saturda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릭남은 수줍게 브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에릭남은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에릭남은 MBC '유아더월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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