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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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쯔이의 의붓딸이 최근 SNS를 개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화제다.

지난 9일 장쯔이의 의붓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샤오싱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짙은 쌍커풀에 오똑한 코를 가진 샤오싱싱은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1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자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중국 네티즌들 역시 첫째딸의 근황에 "아빠 왕펑을 안 닮은 것 같다", "장쯔이만큼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쯔이 웨이보
장쯔이 웨이보

앞서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으며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의붓딸에 대해서는 "내 큰 딸은 내가 낳은 아이는 아니지만 내 사랑을 친 딸 이상으로 주고 싶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한편 장쯔이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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