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재이가 꽃보다 예쁜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꽃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꽃보다 예쁜 미모를 자랑하며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옆모습만으로도 예쁨이 한가득이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해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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