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 뷔가 지하철 인증샷을 남겨 월드스타다운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지난 11일 뷔는 위버스를 통해 "너무 좋았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탈한 의상으로 지하철을 탑승한 뷔는 자리에 앉아서는 모자와 마스크까지 벗은 후 그야말로 평범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럼에도 사진을 뚫고 나오는 뷔의 잘생김은 많은 아미들의 감탄을 불러모았다.
뷔의 소소한 근황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연신 화제가 됐다. 그러던 중 뜬금없는 방향으로 해당 사진들이 알려지기도 했다. 한 배우 A씨가 최근 남긴 지하철 인증샷이 뷔와 함께 탑승해 찍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것. 아무 증거 없는 그야말로 루머였다.
이 같은 주장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뜬금없이 나오기 시작했고 한 매체는 뷔와 같은 지하철을 탔다는 한 목격자의 말을 빌려 해당 자리에 A씨는 없었음을 알렸다. 뷔가 지하철을 탑승할 당시 동행인이 없었다고. 또한 A씨와 뷔가 탑승한 지하철의 노선 역시 다른 호선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스타의 지하철 인증샷은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그만큼 뷔의 영향력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대단하고밖에 볼 수 없는 것만은 사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불거지는 근거 없는 추측들은 분명 스타들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 역시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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