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셋이 함께 #가족 #잘지내시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반려견을 안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나비는 수수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면서도 흠잡을 곳 없는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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