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인스타
박재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재현이 심장병을 앓고 있는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박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서원 #병원일기 #1주일간 여러가지 검사에 #마취에 고생했어 울애기 #퇴원 했으니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요 #소중한 #내딸 #사랑해요 #여보 지못미 ㅋㅋ #연세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동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서원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웃음이 보는 이들을 안도케 하고 있다.

앞서 박재현은 딸이 심장 질환인 수정대혈관전위 심실중격결손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근황에 누리꾼들 또한 쾌유를 빌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박재현은 MBC '신기한TV-서프라이즈'의 재연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8년 3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해 7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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