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빈우가 넘치는 애교를 발산했다.
15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레이가 좋아지는 서른아홉짤 #오오티디#fashion#ootd#애둘맘#맘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검은 니트에 청바지, 그레이 롱코트를 입은 모습. 세련된 패션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는 남편 전용진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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