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는 외출준비 끄읕~~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2020년1월 #머리부터발끝까지 #따뜻하게 예전엔 예쁜가방이면 다 좋았는데 몸이 무거워지니까 가벼운 가방이 짱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거울을 향해 카메라를 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청순 미모가 빛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팬들 또한 근황에 반가움을 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에 골인한 이상미는 임신 겹경사를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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