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북 꼬집 #155day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담호 군은 귀여운 피규어가 부착된 아기보행기에 타고 있다. 포동포동한 볼살과 예쁜 이목구비가 옆라인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훌쩍 큰 담호 군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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