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권상우가 비수기 없는 복근을 뽐냈다.

15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MC 안영미는 “권상우 몸은 성수기, 비수기가 따로 없다고요?”라는 질문을 했고 김동완은 “영화 ‘신의 한수’를 봤는데 몸이 어마어마 하더라”라고 말했다.

“지금도 그럴 것인가 의문이 있다”는 안영미의 말에 권상우는 “80% 정도는 항상 유지하다가 작품 만나면 열심히 한다. 저는 오히려 운동을 안 하면 살인 빠진다”고 밝혔다.

이후 “만지시면 아직도 복근이 있다”는 말에 안영미가 검증에 나섰고 “어머 여기다 손빨래 하고 싶다”며 감탄했다.

이어 “내 복근도 한 번 만져보라”는 정준호의 말에 안영미는 “어머 세상에”라고 놀라며 “뼈가 앙상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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