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승연이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밝혔다.

14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승연은 "언니들의선택이라는프로그램 을 함께한 수빈이라는 작가가 참여하는 비디오스타입니다. 비디오스타는 묘한 아날로그 감성이 함께 합니다. 수장인 메인 미녀CP와 메인작가 수빈이 다른 예쁜 작가들까지 인문학적 감성과 막나가는 프로페셔널이 기가 막히게 조화된 보기드문 팀이었습니다"라고 스태프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람 먼저 배려하고 이해하는 감성들로 이 정글같은 예능에서 비디오스타는 더 빛날것 같습니다"라며 "비디오스타 제작진 스탭 기술 스텝분들까지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0도 멋진 일들로 가득 채워 가시길 기원합니다. 엠씨분들 애쓰셨고 출연팀 즐거웠어요~~~ #10년만의예능출연#비디오스타"라고 전했다.

이어 이승연은 "#진정한아름다움이란나다움을지켜가는것 #녹화하다당떨어짐 #저세상텐션 #모든사람들잘됬으면좋겠다했더니 #이구동성 #너부터잘되라며 #지금부터잘되보려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나는참행복한사람입니다 #이러다예능맛들이겠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이승연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비디오스타' MC 및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로 6년 만에 복귀한 바 있다.

다음은 이승연 글 전문

10년만에 예능을 나갔습니다 언니들의선택이라는프로그램 을 함께한 수빈이라는 작가가 참여하는 비디오스타 입니다. 비디오스타 는 묘한 아날로그감성이함께합니다 수장인 메인 미녀CP와 메인작가 수빈이 다른 예쁜 작가들까지 인문학적 감성과 막나가는 프로페셔널이 기가막히게 조화된 보기드문 팀이었습니다 ㅎ

어떠한상황에서도 사람먼저 배려하고 이해하는감성들로 이 정글같은 예능에서 비디오스타는 더 빛날것 같습니다 비디오스타 제작진 스탭 기술 스텝분들까지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0도 멋진 일들로 가득 채워 가시길 기원합니다 엠씨분들 애쓰셨고 출연팀 즐거웠어요~~~ #10년만의예능출연#비디오스타

#진정한아름다움이란나다움을지켜가는것 #녹화하다당떨어짐 #저세상텐션 #모든사람들잘됬으면좋겠다했더니 #이구동성 #너부터잘되라며 #지금부터잘되보려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나는참행복한사람입니다 #이러다예능맛들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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