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상철 기자]걸그룹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1월 21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