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금산 채플 하우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붐과 김나영이 건강회복을 위해 이사를 준비하는 의뢰인을 위해 충남 금산의 전원주택을 소개했다.

의뢰인은 어머니가 투병중이라면서 이모의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원한다고 말하면서 의뢰인의 가족 총 5인으로 방을 4개 이상, 산책을 할 수 있는 공원, 병원과 가까운 거리,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한다고 말했다.

땅이 좋기로 유명한 금산으로 향한 붐은 “제가 잔디 전문가인데 리얼 잔디다”라면서 매물 2호의 마당에 들어섰다. 이 모습을 본 양세형은 “안에 보지도 않았는데 환상적이다”라면서 마음에 들어 했다.

거실에 들어서면 독특한 구조의 통창을 자랑하고 있어 아늑하면서도 탁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붐은 “이 집의 모든 건 다 옵션이다”라면서 독특한 창문 모양에 맞게 제작된 커튼까지도 옵션에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통창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배산임수의 지형을 볼 수 있었다. 붐은 “반려동물들이 마당에서 뛰어놀 수도 있고 마당 한 구석에 텃밭을 꾸며도 된다”면서 널찍한 마당까지 자랑했다. 마당에 있는 바비큐 장을 본 박나래는 “저기가 진정한 나래바다”라면서 감탄하기도 했다. 박나래는 “저는 이 집으로 가고 싶다”면서 마음에 든다고 말했고, 양세형은 집주인에게 전한다면서 “펜션으로 돌리시면 1년에 한 번은 꼭 갈 거다”라고 말할 정도로 마음에 쏙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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