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알베르토가 '미스터 닭갈비'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태리오징어순대집' 7회에서는 장사 초기 실수를 연발하던 알베르토가 닭갈비를 완벽히 손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여유 넘치는 손길로 닭고기를 자르고 다듬으며 장사를 준비했다. 그는 능숙해진 스스로의 모습에 감탄하며 자신을 '미스터 닭갈비'로 불렀다.

이에 영업 초반, 그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손을 멈추거나 물건을 찾지 못하던 모습이 나왔다. 그때와 사뭇 대비되는 숙련도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샘 오취리와 데이비드 맥기니스 역시 요리 실력이 발전해 일을 빠르게 처리했다.

알베르토 몬디가 12년 만에 고향인 미라노로 돌아가, 오징어순대를 비롯해 그가 즐겨먹는 메뉴의 특별한 한식당을 오픈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은 매주 월요일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