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국가대표 도솔라시도 특집이 방송됐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F5 곽윤기, 이대훈, 홍순상, 김요한, 이승준이 출연해 입담과 춤실력을 대방출했다.
곽윤기를 중심으로 이대훈, 홍순상, 김요한, 이승준이 걸그룹댄스를 선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태권도 세계랭킹 1위 이대훈은 "스포츠 각 분야 대표들과 함께 태권도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골퍼 홍순상은 박소현이 진행하는 라디오 '러브게임' 팬으로 비디오스타를 찾았다고 말했다. 홍순상은 "정말 예쁘시다"고 말했고, 박소현은 "예쁜게 칭찬이였느냐"고 말했다.
한편 김요한은 배구 선수 때 게임회사 사외이사로 있었다가, 은퇴 후 게임회사로 출근하고 있다고 했다.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서 회사 앞으로 이사를 갔다고 했다. 이어 농구선수 이승준은 5년 째 연세대어학당을 졸업 하지 못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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