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려원이 수리 업체의 부품 사기를 의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드라마 '검사내전'(극본 이현, 서자연/연출 이태곤) 10회에는 자동차 수리 업체 투케이모터스의 부품 가짜 청구 혐의를 제기하는 차명주(정려원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우(전성우 분)은 투케이모터스에서 억울하게 잘린 견습생의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다. 차명주는 이를 듣던 중 수상한 점을 알아채고 가짜 청구 사기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검사들은 해당 업체의 대표가 국회의원 아들인 것을 알고 걱정했다. 그러나 차명주는 "투케이모터스를 비롯, 가청이 의심되는 업체를 모조리 재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모든 수리업체는 압수수색을 당했다.
한편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 '검사내전'은 매주 월, 화요일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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