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plus '밥은먹고 다니냐' 캡처
SBSplus '밥은먹고 다니냐'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세리가 와인회사 CEO로 변신했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SBSplus '밥은먹고 다니냐'에서는 김수미와 박세리의 의외의 우정이 전파를 탔다.

박세리는 4년 전 프로골퍼 25년 생활을 은퇴하고, 와인회사 CEO로 변신해, 제2의 삶을 살고 있었다. 김수미는 박세리에게 "은퇴에 아쉬운게 있는지"를 물었다. 박세리는 은퇴 3년 전부터 진지하게 고민을 해왔기 때문에 아쉬운게 없다고 했다. 한편 박세리는 2020년 도쿄올림픽 골프 감독으로 활약한다. 리우 올림픽에서 박인비를 지도해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날 김수미는 소고기뭇국 등 스페셜 메뉴 등을 준비했다. 김수미는 박세리와 연락을 하며 박세리의 인간적인 면을 많이 알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했다. 박세리는 체중관리를 해야 하는데, 메뉴가 안 먹을수 없는 메뉴들이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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