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그맨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 삼춍들 안냐떼효 모두 주무시나횻!? 저는 오늘 신나는 하루였어효~ 우헤헤헤 로아저씌^~~^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미소미미 언니들을 챙겨욧 점심에눈 현호삼춍 이랑 진호삼춍이 놀러오셨어요 삼춍들이랑 엄빠랑 점심을 맛나게 먹었지욥 집밥 집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안소미는 "엄마가 자꾸 머리없다고 가발 씌우는데 싫어죽겠어열 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춤이나추자~~~!!!!! 다음주엔 32기 이뿐 이모들 오실꺼에요 엄마가 드시고 싶으신거 미리 알려달래횹 이모 삼춍들 오늘도 행복한 꿈 꾸세요..우끼끼끼 #로댕이#나는#15개월"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영상 속에는 로아 양이 반려견들에게 먹이를 주는 등 하루 일상이 담겨 있다. 귀여운 볼살과 똘망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깜찍한 모녀가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안소미는 KBS2 예능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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