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향기가 귀여운 표정을 뽐냈다.
22일 배우 조향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오늘하루도 기분좋게 웃으며 시작하세용 #우리모두 행복해집시다요 #다 잘~~될꺼예여"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향기는 어플을 활용해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 조향기는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뽐내며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향기는 1998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