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고수가 정인은행장을 찾아가 경고했다.
2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에서는 채이헌(고수 분)이 정인은행 BIS 비율을 해결하기 위해 정인은행장 강원희(김승욱 분)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채이헌이 국장 국경민(최덕문 분)에게 "안됩니다. 국장님 무슨짓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안됩니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국경민은 "너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몰라?"라고 반박했지만 채이헌은 무시하고 자리를 떠났다. 그런가운데 이혜준(심은경 분)은 나준표(최병모 분)의 컴퓨터에서 발견한 '정인은행 BIS 비율' 자료를 몰래 빼돌렸다.
정인은행장 강원희를 찾아간 채이헌은 "시간이 없습니다. 정인은행 BIS 6.12는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강원희는 "잘 매각 되려면 정부에 협조 하는게 더 낫다"라고 답했고 채이헌은 "잘 매각 될 수가 없다. BIS 비율이 다르게 나오고 있다"라며 답답해했다. 하지만 강원희는 "뭔가 착각을 하신 모양인데 아니다. 정인은행 BIS 비율은 정확히 6.12%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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