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최여진이 잠비아 친구들을 만난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립당. 잘살아. 건강해. 꼭. 웃는게 이뻐 너희들은♥ #잠비아#zambia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잠비아에 방문 당시 후원했던 아이들을 만난 모습. 아름다운 미소만큼이나 예쁜 그의 마음씨가 훈훈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최여진은 오는 2월 7일 방영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나 홀로 그대'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