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준혁이 호란을 위해서 스쿠버다이빙을 예약했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이준혁이 호란을 위해 스쿠버다이빙을 준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주도에서 이준혁은 "우리 아침에 어디 가기로 했잖아"라며 호란을 깨웠다. 이준혁은 "오늘 제주도 왔으니까 제주도 탐방을 해야하지 않겠어?"라며 호란을 이끌었다. 호란은 목적지를 밝히지 않는 이준혁에 "뭔데 이렇게 뜸을 들여"라며 궁금해했다.
목적지에 도착한 호란은 스쿠버다이빙 간판에 당황했다. 이준혁은 "오늘 바다 들어갈거야. 들어가고 싶다며"라며 호란의 말을 기억하고 예약했던 것. 추위에 약한 이준혁에 호란은 "오빠가 준비했다는게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준혁은 "물속에서 대화하는 법 알아? 우리끼리 수신호를 하나 만들자. 마음의 표시. 못 알아들은 사람은 점심 내기다"라며 손하트를 수신호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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