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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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소이현X홍윤화X김기두가 파이널에 진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핑거게임' 1화에는 소이현X홍윤화X김기두의 팀 '이불로장생'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첫 번째 팀의 첫 번째 플레이어로 게임을 하게 됐다. 그는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1라운드의 골프 게임 '핑거 올인원'과 2라운드의 미니어처 감 따기 게임 '대롱대롱 감 잡기'를 성공시켰다.

그러나 소이현은 3라운드 대통령의 서재에서 실패하고 말았다. 쌓인 책을 무너뜨려서는 안 되는 고난도 게임이었기 때문이다.

하나 소이현의 탈락 이후 홍윤화는 3라운드를 성공시키며 7백만 원의 상금으로 파이널에 진출했다.

'미니 월드'(MINI WORLD)에서 '빅 머니'(BIG MONEY)를 두고 숨 막히는 손가락 전쟁이 펼쳐지는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 프로그램 '핑거게임'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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