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하정이 아들, 딸의 손을 빌려 남편 정준호가 출연한 영화 '히트맨'을 홍보했다.
27일 정준호 아내이자 아나운서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축하해요~!! 둘 데리고 사진찍기 넘나 힘든거죠? 영화 100만명 돌파 했다니까 시욱이가 1000만명 더해서 1100만명 됐음 좋겠다고 적었어요^^ #히트맨#영화#100만돌파#축하#감사"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호, 이하정 아들 시욱 군과 딸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담이는 '축 100만 1100만'이라는 글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고 시욱이는 '안봐도 히트예감'이라는 글과 함께 아빠 정준호의 얼굴이 담긴 패널을 들고 있다. 아빠가 출연한 영화를 홍보하는 귀여운 남매의 모습에 절로 미소지어진다.
한편 이하정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며 정준호는 영화 '히트맨'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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