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덴마크 3인방이 석회가 없는 물에 감탄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3인방이 석회가 없는 물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에서의 둘째 날 아침 덴마크 친구들은 화장실에 들어가 연신 감탄사를 터트렸다. 변은 "물에 석회 없는게 너무 좋더라 석회 없는 물 진짜 최고야. 덴마크에서는 로션을 발라야했는데 여기는 물이 깨끗해서 바를 필요가 없다. 이게 제대로 된 물이지"라며 감탄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덴마크 3인방은 숙소 근처에 있는 목적지 공용 자전거 대여소에 도착했다. 평소 자전거를 선호한다는 3인방은 자전거를 대여했다. 아스거는 "좋네 정말 좋다. 근데 진짜 작다"라고 말했고, 친구들은 능숙하게 큰 키에 맞춰 안장을 조절하고 출발했다. 한옥마을에 변은 "햇빛이 너무 좋다. 여긴 목가적이다. 나무도 있고"라며 휘게 라이딩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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