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손예진이 '사랑의 불시착' 촬영 중 피로 누적으로 응급실을 방문했다.
27일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손예진이 피로 누적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오늘이 쉬는 날이라 응급실로 간 것"이라며 "현재 촬영장으로 복귀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손예진이 '사랑의 불시착'을 촬영하던 중 과로로 인해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하던 중 피로가 누적된 상황이라고.
소속사 관계자 측의 입장에 따르면 심각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바쁜 강행군 속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손예진을 비롯한 배우들을 향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12월 14일 첫 방송 이후 큰 인기를 모으며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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