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동준이 얼려먹는 귤이 유행이라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는 백종원과 김동준이 제주 귤 농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귤 농장 주인은 "극조생 반응이 좋지 않아서 귤 값이 폭락했다. 사실 지금 귤 당도가 13도로 굉장히 높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백종원과 김동준은 귤 시식에 나섰다. 두 사람은 먹자마자 동시에 "아유 달다"라고 말하며 귤 맛에 감탄했다. 김동준은 "저는 요즘 얼려먹는 귤에 빠졌다. 얼귤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나는 이 시려서 그렇게 못 먹는다"라고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나 실제로 SNS상에서는 얼려먹는 귤이 대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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