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핑거게임' 방송캡쳐
tvN '핑거게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혁, 이용진, 이진호가 플레이어 시즌2 홍보를 위해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핑거게임'에서는 도전자로 정혁, 이용진, 이진호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이분들은 센스 빼면 껍데기만 남는 분들이 준비중이라고 한다"라며 게스트 정혁, 이용진, 이진호를 소개했다. 이에 장도연은 "두분은 자타공인 개그 센스가 최고시고 정혁씨는 몸뚱어리 센스가 뛰어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진호는 "플레이어 시즌 2가 2월1일에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옮겼다"라며 플레이어 시즌2를 홍보하기 위해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팀명 정용진에 이진호는 "상금을 타게 되면 코미디빅리그에 후배들이 40명 정도 되는데 또 자랑을 해야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첫 도전자 이용진은 "진호가 손으로 하는 게임에 강하다. 그래서 제가 먼저 게임을 해보고 전략을 짜기로 했다. 제가 성공하면 좋겠지만"라며 게임 전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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