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수경 인스타그램
사진=전수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수경이 이정은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배우 전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동생. 제일 부러운 사진. 브래드 피트가 애정을 듬뿍 담아 그녀의 두손을 꼭 잡고 있네요"는 글을 남겼다.

이어 "칸, 아카데미 나의 꿈이었는데..꿈을 먼저 이룬 후배를 축하해주며 나도 갈거야~~~팔십 될 때까지 계속 꿈꿀 거예요~언젠가 꿈은 이루어진다!!! #dreamscometrue #이정은 #bradpitt #전수경"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경은 절친한 후배 이정은과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다른 사진에는 브래드 피트가 이정은의 두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수경은 최근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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