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요미 두 마리 #별이마리 계정이 생겼어요! 많이 귀여워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반려견 별이, 마리를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을 꼭 감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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