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발리의 일상을 공유하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31일 애프터 스쿨 출신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는 지금 우기에요. 그래서 엄청 습하고 꿉꿉해요. 근데 비가 생각 보다 안와서 모두가 걱정하고 있어요. 자꾸 지구가 걱정되는 요즘 . 그래도 어제 밤에는 비가 엄청오더니 오늘 오후부터는 또 쨍 하고 하늘이 맑네요 한국은 바이러스땜에 걱정이고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현재 살고 있는 발리 자택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아이 출산 후에도 청순한 가희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가희는 현재 가족과 발리에서 약 2년 째 거주 중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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