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31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가 산으로 가는 찰나 어쩌지..딱 걸렸다...그래도 맛있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요리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듯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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