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향 아나운서가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오후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0번참다가 올려봅니다 진짜 너무 행복하네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 아나의 아이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똘망똘망한 얼굴이 엄마를 쏙 빼담았다. 인형 같기만 한 아기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SPOTV를 거쳐 현재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6월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고 현재 KBSN에 휴직계를 냈으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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