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서효림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오후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정이의 작은 정원 오픈 축하해! 즐거운 꽃꽂이 수업도 고마워~ 하루는 #고우리 하루는 #지숙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꽃꽂이 중인 모습. 꾸밈 없는 수수한 차림새에도 빛나는 미모가 꽃보다 돋보인다. 예비 엄마의 단아한 취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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