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찬우가 정승환과 오마르의 합주 연습에 '미인' 노래를 요청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외전 - 외불러'에서는 김찬우와 에일리가 장작패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준형은 "오마르가 돼지고기를 못 먹잖아. 그럼 우리 소고기 사와야 돼"라며 크리스티안과 장을 보러 나섰다. 이어 살림꾼 김찬우는 장작패기에 나섰다. 그리고 에일리가 장작패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장작패기에 에일리는 "저는 도움이 안되나봐요"라고 했다. 김찬우의 장작패기 시범에 에일리가 환호했다.
그런가운데 정승환과 오마르가 함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연주를 연습했다. 김찬우는 "혜림씨가 신중현 '미인'을 불러보면 어떻냐는데?"라고 했고 오마르가 바로 연주했다. 김찬우는 "그래야 할머니가 좋아하시지 않을까? 할머니 미인이시네요 하면서"라며 '미인' 선곡에 마음에 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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