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배우 이시영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일찍 끝나서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왔다. 운동 쉬면서는 살쪘다라는 걸 사실 잘 못느끼는데..(인정하지도 않고 믿고 싶지 않은 걸 수도. 어쩌다 아침에 배가 홀죽할 때는 그래 아직 괜찮아 연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막상 와서 운동해보면..얼마나 쪘는지..새삼 어마어마하게 다가온다. 놔하하하하하...냐하...하아...괜찮아! 이제부터라도 잘하면 되지! 히히 #화이팅 #셀프설득하기 #궁디팡팡"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하러 가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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