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단독 게스트 김창옥에 걱정했다.
4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최초로 단독으로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의 빈자리를 특별 MC 김나영이 채웠다. 김나영은 "각오보다는 이 시간에 제가 밖에 나와 있는게 너무 좋다. 오늘 녹화 몇시쯤 끝나는지 계속해도 된다"라며 각오를 말했다. 이어 박소현은 "모시기 어려운 분을 모셨다. 비디오스타 최초다. 단독으로 앉아 계신 모습이 최초다"라며 게스트 김창옥을 소개했다. 이에 박나래는 "비디오스타가 90분 방송이다. 혼자서 하실 수 있는거죠?"라며 비디오스타 최초로 단독 게스트에 걱정했다.
박소현은 "비디오 스타를 위해서 있는 스케줄까지 조율을 해서 오셨다고"라고 물었고 김창옥은 "이미 두개 하고 왔습니다"라고 말해 MC들이 놀라워했다. 이어 김창옥은 새해에 비디오스타에 나온 이유로 "잘 살기 위한 각오를 하는 시기가 새해니까 잘산다는 것이 뭔지 시청자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